목차
화면 편집 기능 제대로 쓰기: Brother SE1900 & SE2000 온스크린 편집 실무 백서
정확도·안전·작업 흐름(워크플로우) 최적화를 위한 현장형 가이드
Brother SE1900 또는 최신형 SE2000을 쓰고 있다면, 초보도 접근 가능한 UI를 갖추면서도 결과물은 충분히 ‘상업 퀄리티’까지 노려볼 수 있는 장비를 운용 중입니다. 문제는 언박싱 이후 “딱 원하는 위치에, 딱 원하는 크기로” 새틴 스티치를 뽑아내기까지의 과정에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흔히 생기는 것이 자수틀 자국(후핑 자국), 정렬 실패, 그리고 악명 높은 “디자인이 너무 큽니다(자수 영역 초과)” 상황입니다.
이 글은 단순 메뉴 설명이 아니라, 실제 작업자가 실수 없이 통과하도록 온스크린 편집 흐름을 ‘작업 순서’로 재구성한 실무형 안내서입니다. 화면에서의 크기/위치/회전 조작을 정확히 이해하면, 불필요한 재후핑과 원단 낭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범위 안내: 다루는 것 / 다루지 않는 것
이 백서는 기기 자체(내장 기능)로 가능한 편집에 집중합니다. 아래를 할 수 있게 됩니다.
- 불러오기(Load): ‘모드 잘못 들어가서 안 됨’ 같은 초보 실수를 예방합니다.
- 치수 읽기: 화면 상단의 가로·세로 수치를 해석하고, 왜 “5x7”이 체감과 다를 수 있는지 이해합니다.
- 안전한 확대/축소: 자수틀 경계 안에서 최대치까지 키우되, 한계에 걸리는 이유를 파악합니다.
- 자수틀 경계 전환: 4x4/5x7 경계를 올바르게 선택해 작업 영역을 최대화합니다.
- 미리보기(Preview): 흐릿한 아이콘을 컬러 렌더로 확인해 색상/디테일 사고를 막습니다.
- 정렬(배치) & 회전: 의류/타월 등에서 위치를 깔끔하게 맞추는 요령을 익힙니다.
경계(중요): 이 글은 ‘기존 디자인 편집’까지입니다. 로고에서 날짜만 삭제처럼 디자인 일부를 지우는 작업은 기기 내 기능 범위를 넘어 디지타이징(편집/재가공) 영역입니다. 실제로 댓글에서도 “기기에서 자수 일부를 삭제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이 있었고, 채널 운영자는 이 경우 Embrilliance 같은 외부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고 안내했습니다. 즉, 기기는 연주자이고 작곡가는 아닙니다.
Phase 1: 기본기 – 디자인 불러오기 & 화면 ‘치수 읽기’
화면을 누르기 전에, 먼저 작업 공간을 깨끗하게 만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많은 실수는 “지금 화면에 무엇이 로드되어 있는지”를 확인하지 않고 바로 편집을 시작하면서 생깁니다.

Step 1: 의도 있는 불러오기(로드)
- 소스 선택: 내장 라이브러리 탭으로 이동합니다.
- 디자인 선택: 원하는 디자인을 터치합니다.
- 고정(Anchor) 동작: Set을 누릅니다. Set은 ‘썸네일을 작업대에 올려놓는’ 동작입니다. Set을 누르기 전에는 미리보기일 뿐이라, 크기/이동/회전 편집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확인 포인트(감각 체크):
- 소리: 확인 비프음이 납니다.
- 화면: 여러 디자인이 보이는 그리드에서, 편집 작업 화면(격자 + 하단 도구 아이콘)으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Step 2: 사이즈 ‘프리플라이트(사전 점검)’
디자인이 로드되면, 가장 먼저 화면 상단의 가로·세로 치수를 확인하세요. 이 값이 작업의 기준 데이터입니다.
영상에서는 토끼 디자인 예시로 2.65 in x 2.61 in처럼 표시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실무 팁: LCD 화면에서 보이는 아이콘 크기는 확대/축소(표시 배율)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1인치 디자인도 4인치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림(아이콘)을 믿지 말고 숫자를 믿으세요.
단위 이슈: 인치(in) vs 밀리미터(mm)
자주 막히는 포인트: 댓글에서 “내 화면은 mm로 나오는데 영상은 인치로 나오네요?” 같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해결: 설정(종이 아이콘)에서 단위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현장 관점: 인치가 익숙할 수 있지만, 자수 업계는 기본이 미터법입니다. 특히 자수틀 작업 영역은 mm로 보면 더 촘촘하게 판단할 수 있어, 가장자리 간섭(경계 초과) 같은 실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Phase 2: 크기 조절(리사이즈)의 원리
SE1900/SE2000의 온스크린 리사이즈는 직관적이지만, 항상 선택된 자수틀 경계(hoop boundary)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이 원리를 이해하면 “왜 더 이상 안 커지지?”가 바로 해결됩니다.

Step 3: Size 메뉴 진입
- 편집 작업 화면에서 Size 아이콘을 누릅니다.
- 시작 치수가 예상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영상의 나비 디자인 예시는 대략 2.06 in x 2.48 in로 표시됩니다.

Step 4: 비율 유지 확대(프로포셔널 스케일)
바깥쪽을 향한 화살표(Outward-Arrow) 아이콘으로 확대합니다.
- 반응: 화면 상단 치수 숫자가 실시간으로 올라갑니다.
- 안전 정지: 어느 순간부터 버튼을 눌러도 숫자가 더 이상 증가하지 않습니다. 이때는 기기가 ‘더 이상 확대 불가’ 상태로 막아주는 것입니다.

왜 멈추나요? (핵심 이유) 기기는 현재 선택된 자수틀 경계를 기준으로, 디자인이 들어갈 수 있는 최대 영역을 계산합니다. 한계를 넘기면 바늘이 자수틀 프레임과 간섭할 수 있으므로, 기기가 강제로 확대를 멈춰 충돌 위험을 줄입니다.
판단 흐름: 자수틀 경계(4x4/5x7) 로직
초보에게 가장 흔한 실수는 실물 자수틀은 5x7인데, 화면은 4x4 경계로 둔 상태입니다. 그러면 작업 영역을 스스로 줄여버립니다.
- 실물 확인: 지금 사용할 자수틀이 4x4(정사각)인지 5x7(직사각)인지 확인합니다.
- 화면 확인: 화면 좌측 상단의 자수틀 아이콘이 무엇으로 선택되어 있는지 봅니다.
- 상황 A: 4x4 자수틀로 작업 -> 화면도 4x4 경계 선택
- 상황 B: 5x7 자수틀로 작업 -> 화면도 5x7 경계 선택

중요 규칙: 5x7 크기의 디자인을 4x4 자수틀에 넣어 스티칭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4x4 디자인을 5x7 자수틀에 넣는 것은 가능합니다. 헷갈리면 항상 실물 자수틀과 화면 경계를 일치시키세요.
Phase 3: 업그레이드 포인트(도구가 실력을 막을 때)
여기까지는 ‘화면 편집’입니다. 그런데 실제 현장에서 불량을 만드는 1순위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후핑(자수틀 고정)입니다.
대표적인 문제 상황: 리사이즈/배치를 완벽히 해놨는데, 두꺼운 타월이나 미끄러운 기능성 원단을 후핑할 때
- 너무 당겨서 고정(결과: 주름/수축)
- 자수틀이 잘 안 닫힘(결과: 작업 지연)
- 벨벳/민감 소재에 자수틀 자국이 남음
업그레이드 판단 기준(작업 피로 신호): 아래가 주 1회 이상 반복되면 도구 업그레이드를 고민할 타이밍입니다.
- 나사 조임 때문에 손목/손가락 피로가 큼
- 후핑 자국이 남아 세탁으로 지워야 함
- 똑바로 맞추려고 같은 의류를 3번 이상 재후핑함
해결(레벨 2 도구): 이때 워크플로우에 brother 자석 자수 후프를 넣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일반 자수틀이 마찰과 압력으로 잡는 방식이라면, 자석 방식은 자력으로 고정해 ‘당기기 싸움’을 줄이고, 후핑 자국/눌림을 완화하며, 세팅 시간을 단축하는 데 유리합니다.
경고: 자석 안전 수칙
자석 자수 후프는 강한 네오디뮴 자석을 사용합니다.
* 끼임 위험: 결합면에 손가락을 두지 마세요. 강하게 “딱” 붙습니다.
* 의료기기 주의: 심박조율기/ICD 사용자는 충분한 거리(약 6~12인치)를 유지하세요.
* 전자기기: 자석을 기기 LCD 화면 위에 직접 올려두거나 카드류 근처에 두지 마세요.
Phase 4: 미리보기 검증 & 정렬(배치) 정밀도 올리기
아이콘이 흐릿하면 색상 실수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SE1900/SE2000에는 이 문제를 줄여주는 미리보기(렌더) 화면이 있습니다.

Step 5: ‘엑스레이’처럼 보는 미리보기(Preview)
TV 모양 + 지그재그 선처럼 보이는 Preview 버튼을 누르세요.
- 화면 변화: 고대비·확대된 렌더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 색상/디테일 확인: 흐릿한 덩어리처럼 보이던 부분이 실제로 어떤 요소(꽃잎/리본/알 등)인지 확인하고, 색상 분리도 함께 점검합니다.

현장 조언: 외부에서 받은(다운로드한) 디자인을 쓸 때는 특히 이 단계가 중요합니다. 썸네일은 멀쩡해 보여도 미리보기에서 점프 스티치가 지저분하거나 밀도가 이상한 것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Step 6: 이동(배치) – 드래그 vs 화살표 미세조정
배치는 결과물의 ‘프로 느낌’을 좌우합니다.
- 큰 이동(매크로): 손가락/스타일러스로 디자인을 드래그해 빠르게 위치를 잡습니다.
- 미세 이동(마이크로): 방향 화살표로 조금씩 정렬합니다. (영상에서도 화살표로 이동 가능하다고 안내하며, 반복 탭보다 드래그가 빠르다고 팁을 줍니다.)
- 원점 복귀: 가운데 점이 있는 원(센터 버튼)을 누르면 디자인이 화면 정중앙(센터)로 즉시 돌아갑니다.


Step 7: 방향 맞추기 – 회전(Rotate)
의류는 원단 벌크를 피하려고 옆으로/거꾸로 후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회전 기능이 필수입니다.
- Rotate를 누릅니다.
- 90°: 가로/세로 방향을 크게 바꿀 때 사용합니다.
- 10° / 1°: 미세하게 각도를 잡을 때 사용합니다. 특히 후핑이 아주 약간 비뚤어진 경우 1° 단위가 도움이 됩니다.

작업 효율 팁: 10장 이상 반복 생산이라면 매번 1°씩 “눈대중 보정”하는 방식은 편차가 생깁니다. 이럴 때는 자수용 후프 스테이션처럼 후프와 의류를 일정 위치로 고정해주는 보조 장비가 정렬 품질을 안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Phase 5: 물리 준비(실패 예방)
화면 편집이 완벽해도, 소모품/준비가 틀리면 품질이 무너집니다. 초보가 놓치기 쉬운 ‘숨은 소모품’ 체크를 정리합니다.
필수 소모품 리스트
- 바늘: 75/11 자수 바늘(니트는 볼포인트, 우븐은 샤프 계열). 자수 시간 8시간 기준 교체를 권장합니다.
- 스태빌라이저: 결과를 좌우하는 기반입니다.
- 신축 원단(티셔츠): 컷어웨이 스태빌라이저(예외 최소화).
- 안정 원단(타월): 티어어웨이 + 수용성 토퍼(스티치가 파일에 파묻히는 것 방지).
- 밑실: 60wt 또는 90wt 자수용 밑실(흰색 권장). 밑실에 일반 재봉사를 쓰면 장력/보풀 문제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준비 체크리스트(프리플라이트)
- 바늘 점검: 손톱으로 바늘 끝을 살짝 훑었을 때 걸림(버)이 느껴지면 즉시 교체합니다.
- 보빈/북집 점검: 보풀(린트)이 있으면 브러시로 제거합니다. 보풀 뭉침은 장력을 바로 무너뜨립니다.
- 후핑 상태: 우븐은 ‘팽팽하게’, 니트는 ‘늘리지 않되 단단히’ 고정합니다.
- 윗실 경로: 윗실을 다시 걸어주세요. 노루발을 올려 장력 디스크를 열고 실을 ‘끼워 넣은 뒤’ 노루발을 내려 고정합니다.
Phase 6: 세팅 & 트레이스(최종 안전 확인)
이제 바늘이 고속으로 원단을 관통합니다. 스티칭 전에 ‘충돌/위치’를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트레이스(Trace) 기능
사각 테두리를 화살표/바늘이 따라가는 모양의 버튼(자수 영역 추적)을 찾아 실행하세요.
확인 동작: 실제 스티치 없이 노루발이 디자인 외곽을 따라 움직이며 영역을 보여줍니다.
- 자수틀 프레임에 닿을 것 같나요?
- 표시해둔 위치(예: 가슴 중앙)에 정확히 들어오나요?
- 단추/지퍼/두꺼운 봉제선과 겹치나요?
하나라도 불안하면 멈추고, 화면에서 재배치하거나 재후핑하세요.
자수틀 운용 메모
표준 4x4에서 자주 한계에 걸린다면, 더 큰 작업 영역을 자연스럽게 찾게 됩니다. 기기 자체의 스티치 필드 한계는 그대로지만, 작업 효율은 개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brother 4x4 자수 후프를 여분으로 두면 한 장이 스티칭되는 동안 다음 작업물을 미리 후핑해 대기시킬 수 있습니다. 더 큰 작업에는 SE1900/SE2000의 최대 영역을 활용하기 쉬운 brother 5x7 자석 자수 후프가 세팅 시간을 줄이는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경고: 물리 안전
트레이스/스티칭 중에는 손을 작업 영역에 넣지 마세요. 움직이는 캐리지가 빠르고 토크가 큽니다. 바늘이 부러지면 파편이 튈 수 있으니, 가능하면 보안경 착용을 권장합니다.
세팅 체크리스트
- 화면에서 올바른 자수틀 경계(4x4 vs 5x7) 선택
- 디자인이 경계 안에서 크기 조절 완료
- 미리보기(Preview)로 색상/디테일 확인
- 회전 각도가 원단 결/방향과 일치
- TRACE 완료 및 간섭 없음 확인
Phase 7: 운용 & ‘일시정지(Pause)’ 프로토콜
작업 중간에 멈춰야 할 때
댓글에서도 “중간에 멈추면 기기를 계속 켜둬야 하나요?” 같은 질문이 나옵니다.
권장 흐름:
- 절대 언후핑하지 마세요. 중간에 원단을 자수틀에서 빼면 재정렬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 현재 스티치 카운트를 기록합니다(예: 12,000 중 4,502).
- 기기를 꺼도 됩니다.
- 재개: 다시 켠 뒤 동일 디자인을 불러오고, 스티치 이동(+/- 또는 전/후진 메뉴)으로 기록한 지점 근처로 이동합니다. 운영자는 댓글 답변에서 “정확히 그 지점으로 가기보다 몇 스티치 뒤로 돌아가 겹치게 이어서 잠금”하는 방식이 안전하다고 안내했습니다.
운용 체크리스트
- 노루발 내려짐(그린 표시)
- 시작 3~5스티치는 실꼬리를 잡아주고 이후 컷
- 첫 레이어 소리 확인: 일정한 ‘웅—’이면 정상, ‘쿵쿵’이면 즉시 정지 후 바늘/보빈 점검
트러블슈팅: 증상 → 원인 → 빠른 확인 → 해결
문제가 생기면 당황하지 말고, 가장 간단한 것부터 확인합니다.
| 증상 | 물리적 원인(가능성) | 화면/설정 원인(가능성) | 해결 |
|---|---|---|---|
| “디자인이 더 이상 커지지 않음” | 해당 없음 | 선택된 자수틀 경계에서 최대 영역 도달 | 5x7 자수틀을 쓰는 중이면 화면도 5x7 경계로 전환 |
| 화면 아이콘이 흐릿해서 무엇인지 모르겠음 | 해당 없음 | 작업 화면 썸네일 렌더가 저해상도 | TV 아이콘(Preview)로 확대/컬러 렌더 확인 |
| 후핑 자국/흰 링(틀 자국) | 너무 강한 압력/마찰 | 해당 없음 | 1) 플로팅(접착 스태빌라이저) 고려<br>2) brother se1900용 자석 자수 후프로 작업 압력/마찰 감소 |
| 디자인이 비뚤어짐 | 후핑 중 원단이 미끄러짐 | 회전 0° 고정 | 1° 회전으로 보정하거나, 스테이션을 활용해 재후핑 |
| 실 뭉침(버드네스트) | 윗실이 장력 디스크를 제대로 통과하지 않음 | 해당 없음 | 세게 당기지 마세요. 아래에서 뭉친 실을 잘라 제거 후, 노루발 올린 상태로 윗실 재걸기 |
| mm/인치 단위가 헷갈림 | 해당 없음 | 설정이 mm로 되어 있음 | 설정 페이지에서 단위를 INCH로 변경(댓글 답변에서도 설정에서 변경 가능 안내) |
다음 단계: 작업량이 늘어날 때의 확장 전략
SE1900/SE2000 화면에서 크기 조절·이동·회전을 능숙하게 하면, 소프트웨어 없이도 커스텀 선물/모노그램 타월/개인화 의류를 충분히 생산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병목을 인식해야 합니다. 스티칭은 5분인데 후핑과 세팅에 15분이 걸린다면, 공정이 뒤집혀 있는 상태입니다.
- 후핑 최적화: magnetic embroidery hoop 같은 키워드는 세팅 시간을 줄이는 생산형 워크플로우의 출발점입니다.
- 기기 운용 최적화: 단침 기기는 색상 변경을 수동으로 해야 하므로, 수량이 늘수록 작업자가 묶입니다. “재미로 1개”에서 “고객 주문 50개”로 넘어가면, 자연스럽게 다침 자수기(멀티니들 자수기) 같은 장비로 공정이 진화합니다.
오늘은 화면 데이터(치수/경계)를 존중하고, 자수틀을 정확히 고정하고, 필요한 순간에 도구를 업그레이드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