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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ome 15000 자동 실끼우기에서 가장 흔한 오해
고급 기종인데도 자동 실끼우기가 말을 안 들으면 답답합니다. 하지만 자동 니들 스레더는 “랜덤 고장”처럼 보일 뿐, Janome Horizon 15000 같은 정밀 설계에서는 의외로 원인과 반응이 매우 예측 가능합니다. 문제는 기계가 허용하는 기계적 ‘안전 구간’을 아주 조금만 벗어나도(실/바늘 조합), 또는 내부 가이드가 마르면(마찰 증가) 바로 증상이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현장에서 불만이 커지는 대표 오해 2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안 되면 훅이 휘었거나 정렬이 틀어진 거다.”
실제로 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첫 원인이 아닙니다. Janome 15000의 자동 실끼우기는 스테퍼 모터가 저항(부하)을 감지합니다. 마찰이나 걸림으로 설정된 한계치보다 큰 저항이 느껴지면, 고장을 막기 위해 즉시 동작을 중단하고 되돌아옵니다. 즉 “오작동”이라기보다 자기 보호 동작에 가깝습니다. - “바느질이 되면 자동 실끼우기도 당연히 된다.”
이건 사실과 다릅니다. 일반 바느질은 실 한 가닥이 바늘 구멍을 통과하면 됩니다. 하지만 자동 실끼우기는 훅이 실을 걸어 두 겹 루프(두 가닥 두께)를 바늘 구멍으로 끌어넣어야 합니다. 40wt는 한 가닥이면 여유가 있어도, 두 겹이 되면 갑자기 빡빡해집니다. 30wt처럼 더 굵은 실은 바느질은 잘 되더라도 자동 실끼우기에는 물리적으로 과부하가 걸 수 있습니다.
생산 라인이나 작업량이 많은 환경에서 janome 미싱를 운용한다면, 이 “저항(부하) 로직”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실 교체가 10초 작업이 될지, 20분 트러블슈팅이 될지가 갈립니다.

바늘 호수와 실 굵기가 왜 그렇게 중요한가
결국은 기하(구멍 크기 vs 실 두께) 문제입니다. 영상에서 강조하듯, 니들 스레더의 아주 작은 훅이 실 두 겹 두께를 75/11 바늘 구멍(일반적으로 Janome Blue Tip 75)으로 끌어넣어야 합니다.
문을 통과하는 가구로 비유하면 쉽습니다. 소파 1개는 들어가지만, 소파 2개를 나란히(두 겹 루프) 밀어 넣으면 문틀에 걸립니다. 실이 해당 바늘 구멍 대비 두꺼우면, 기계는 아주 특정한 방식으로 “항의”합니다.
“핑” 소리가 의미하는 것
영상에서 들리는 금속성 “핑”은 경고 신호에 가깝습니다. 보통 Rasant처럼 굵은 실, 퀼팅용 실, 또는 상대적으로 두꺼운 Metrosene 계열 실을 작은 바늘 구멍에 자동 실끼우기로 억지로 통과시키려 할 때 발생합니다. 훅이 당기는데 실이 바늘 구멍에 물리적으로 걸리고, 장력이 순간적으로 튀면서 “핑”이 납니다.
이 “핑”은 위험합니다. 충돌/과부하가 있었다는 뜻이라서:
- 바늘이 미세하게 휘거나(마이크로 벤딩) 이후 땀 빠짐/실 끊김의 원인이 될 수 있고,
- 니들 스레더 훅이 벌어지거나 휘어 이후에는 얇은 자수실로 바꿔도 실을 놓치거나(미스) 걸었다가 떨어뜨리는 간헐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무용 기준(“안전 구간”)
자동 실끼우기는 생각보다 허용 범위가 좁습니다.
- 바늘: 75/11 ~ 90/14
- 실: 40wt ~ 60wt 폴리/레이온 계열(일반 자수실)
- 원칙: 30wt처럼 굵은 실을 쓰거나, 65/9·70/10처럼 작은 바늘을 쓰는 경우에는 자동 실끼우기를 쓰지 말고 수동으로 끼우는 편이 더 빠르고 안전합니다. (훅 파손/변형이 나면 수리 비용과 다운타임이 더 큽니다.)
댓글에서 확인되는 유지보수 마인드
댓글 중 한 사용자는 니들 스레더 바, 니들바 등 움직이는 부위에 아주 소량의 오일을 습관적으로 발라 문제를 예방해 왔다고 했습니다. 이는 현장 정비 관점과도 일치합니다. 가끔 크게 수리하는 것보다, 얇게/자주 윤활하는 편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건조한 가이드는 더 큰 힘이 필요하고, 그 힘이 기계에는 “걸림(잼)”으로 인식되어 자동 차단(복귀)을 유발합니다.

단계별: 내부 니들 스레더 메커니즘 접근(페이스플레이트 열기)
여기서 많은 분들이 겁을 먹는데, 영상에서 하는 수준은 모터를 분해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페이스플레이트를 힌지로 열어 내부 가이드(레일)를 확인/윤활하는, 작업량이 많은 사용자에게는 흔한 유지보수 동작입니다.
Step 1 — 열기 전에 ‘증상 타입’부터 확정하세요
오일을 바르기 전에, 먼저 어떤 케이스인지 구분하면 시간 낭비가 줄어듭니다.
- 증상 A(걸림/과부하): “핑” 소리가 나고 실끼우기가 걸리거나 실패합니다. → 조치: 실/바늘 조합부터 점검
- 증상 B(즉시 복귀): 헤드가 내려왔다가 바로 올라가며 실을 걸 시도조차 못합니다. → 조치: 내부 가이드 윤활(아래 Step 2 이후)
Step 2 — 페이스플레이트 열기
기계 헤드의 왼쪽 커버(페이스플레이트)를 잡고, 힌지 방향으로 왼쪽으로 부드럽게 열어 주세요. 나사를 풀 필요 없이 ‘문’처럼 열리는 구조입니다.
천천히 여세요. 니들바 구동부와 테이크업 레버 링크가 보이는 구간입니다.

Step 3 — 윤활해야 할 ‘검은’ 가이드 2곳을 눈으로 찾기
안쪽은 은색 금속 부품이 많습니다. 그건 일단 무시하고, 플라스틱 스레더 어셈블리가 미끄러지며 움직이는 검은 무광(매트) 부품 2개를 찾습니다.
- 왼쪽 깊숙한 곳의 세로형 검은 바/로드(상하 이동 가이드)
- 오른쪽의 투명 가이드 플레이트 뒤쪽에 살짝 숨어 있는 두 번째 검은 폴(기둥)(가이드 플레이트가 내려오는 쪽)
이 부품들은 표면이 ‘미끄럽게’ 유지돼야 합니다. 분필가루처럼 뽀얗거나, 건조해 보이거나, 먼지가 붙어 뻑뻑해 보이면 거의 확정적으로 원인입니다.

경고: 기계 안전
페이스플레이트 안쪽에 손을 넣을 때는 전원을 끄거나(가능하면 잠금 기능 사용) 안전 상태로 두세요. 페달이 눌리거나 시작 버튼이 눌리면 니들바/링크가 순간적으로 움직여 손가락이 끼이거나 피부가 찔릴 수 있습니다. 안전이 우선입니다.
핵심 윤활 포인트 2곳(왜 여기인지까지)
해결의 핵심은 검은 가이드 2곳에서 마찰(드래그)을 낮추는 것입니다. 마르면 ‘붙었다가 미끄러지는’ 스틱-슬립이 생기고, 이 불규칙한 저항이 스테퍼 모터에게 “장애물에 걸렸다”는 신호로 전달되어 즉시 복귀가 발생합니다.
영상에서 사용한 윤활제
영상에서는 Inox(스프레이 윤활제) 또는 일반 화이트 미싱 오일(White Sewing Machine Oil)을 사용합니다.
- 원칙: WD-40이나 식용유는 사용하지 마세요. 점착/검 형성으로 오히려 고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도포 도구: 과분사 방지를 위해 니들형 오일러나 보풀 없는 스왑(린트 프리)이 유리합니다.
윤활 포인트 #1 — 왼쪽 세로형 검은 가이드 로드
- 왼쪽의 세로 검은 바/로드를 확인합니다.
- 오일을 한 방울만(또는 Inox를 손/스왑에 아주 소량) 묻힙니다.
- 로드 표면을 둘러가며 문질러 아주 얇은 막(광택이 살짝 도는 정도)만 남깁니다.
- 가능하고 안전하다면, 메커니즘을 손으로 가볍게 움직여(무리 금지) 막이 고르게 퍼지게 합니다.
왜 여기인가? 이 구간은 이동 트랙의 핵심이라, 여기서의 마찰은 모터 부하로 직결됩니다.


윤활 포인트 #2 — 오른쪽 가이드 플레이트 근처의 검은 폴
- 오른쪽에서 가이드 플레이트가 내려오는 구간을 봅니다.
- 투명 플레이트 뒤쪽에 숨어 있는 두 번째 검은 폴을 찾습니다(잘 안 보이면 손전등을 쓰세요).
- 이 폴에도 동일하게 얇은 윤활막을 형성합니다. 플라스틱 슬라이딩 부품이 이 금속 표면을 타고 끊김 없이 움직여야 합니다.
영상에서는 특히 건조한 환경(에어컨 가동이 잦은 작업실 등)에서 이 검은 텍스처 부품들이 먼저 뻑뻑해져 문제를 만들기 쉽다고 강조합니다.


윤활이 “즉시 복귀”를 해결하는 이유
핵심은 부하 한계치(Load Threshold)입니다.
- 건조 상태: 마찰이 커져 모터가 “과부하/걸림”으로 판단 → 보호 로직으로 즉시 복귀
- 윤활 상태: 마찰이 줄어 정상 범위의 부하 → 사이클을 끝까지 수행
기계가 망가진 게 아니라, 모터를 태우지 않기 위해 스스로 멈추는 것입니다.


스테퍼 모터 보호 로직을 이해하면 진단이 빨라집니다
이 영상의 가장 큰 포인트는 “에러”를 보는 관점을 바꾸는 것입니다. 이 시스템은 부하 민감형(load-sensitive)입니다. 무리해서 끝까지 밀어붙이기보다, 스스로를 보호하는 쪽을 선택합니다.
윤활 후 확인 포인트(감각 체크)
두 곳을 윤활한 뒤 테스트할 때는 아래를 확인하세요.
- 눈으로: 내려오는 동작이 ‘툭툭’ 끊기지 않고 매끈한지
- 소리로: 힘겹게 끙끙대는 소리보다, 일정한 동작음으로 내려오는지
- 동작으로: 내려옴 → 잠깐 멈춤 → 바늘 구멍을 통과/회전 → 실을 잡고 당김 → 조기 복귀 없이 완료되는지
상업/준상업 환경에서 janome 자수기를 돌린다면, 내부 마찰은 니들 스레더뿐 아니라 전체 작업 흐름의 적입니다. 내부 마찰이 실끼우기를 멈추듯, 외부 마찰은 셋업 시간을 늘립니다.
준비: ‘숨은 소모품’과 사전 점검
작업을 깔끔하게 끝내려면, 시작 전에 아래 준비물을 챙기세요.
- 보풀 없는 스왑(린트 프리): 일반 면봉은 섬유가 남아 오히려 가이드에 달라붙을 수 있습니다.
- 정밀 오일러(니들형): 과도포 방지에 유리합니다.
- 테스트용 버리는 원단 조각: 혹시 남은 오일이 묻어나오면 본 작업물 전에 여기서 먼저 확인합니다.
- 새 바늘: “핑”이 났다면 현재 바늘은 손상됐다고 보고 교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작업 동선 최적화 메모: 유지보수 문제가 반복된다면, 작업 환경도 함께 보세요. 작업대가 복잡하면 실끼우기/바늘 교체가 급해지고, 그 과정에서 바늘이 휘거나 훅에 무리가 가기 쉽습니다. 많은 작업자는 기계 옆에 별도로 hooping station를 두어(기계와 분리) 셋업 동작을 분산시키기도 합니다.
사전 체크리스트(페이스플레이트 열기 전)
- 증상 구분: “핑”(실/바늘 기하 문제)인가, “즉시 복귀”(마찰 문제)인가?
- 바늘 확인: 75/11 또는 90/14가 장착되어 있는가?
- 실 확인: 40wt~60wt인가? (퀼팅용 굵은 실은 제외)
- 조명: 검은 로드를 볼 수 있는 LED/손전등이 준비됐는가?
- 오일: 투명 미싱 오일(미네랄 오일 계열) 또는 Inox가 준비됐는가?
도포 요령: 접근 + 제어
페이스플레이트 안쪽에 오일을 바를 때:
- 적을수록 좋습니다: 오일은 먼지를 끌어당깁니다. 흘러내리면 과도포입니다.
- 정확히 찍어 바르세요: 검은 로드에만 얇게. 전자부/배선 쪽으로 무분별하게 분사하지 마세요.
도구 업그레이드 팁(작업 피로 관점): 저마찰 메커니즘을 선호하는 사용자라면, 자수 후프도 점검해 볼 만합니다. 기존 나사식 후프는 조임 과정에서 손목 부담(후핑 피로)이 커지고, 섬세한 원단에는 틀 자국(후핑 자국)도 남기기 쉽습니다. 자석 자수 후프는 자석으로 빠르게 고정해 나사 마찰을 줄이는 방식이라, 셋업 동작의 ‘마찰’을 줄이는 철학과 맞닿아 있습니다.
셋업 체크리스트(윤활 작업)
- 전원 OFF: 안전을 위해 전원을 끕니다.
- 오픈: 페이스플레이트를 왼쪽으로 엽니다.
- 왼쪽 확인: 왼쪽 세로 검은 가이드 로드를 찾았습니다.
- 오른쪽 확인: 오른쪽 검은 폴을 찾았습니다.
- 도포: 두 곳 모두 얇은 윤활막을 만들었습니다.
- 분산: 가능하면 안전 범위에서 움직임을 확인해 윤활막을 퍼뜨렸습니다.
- 닦기: 흘러내림/과잉분은 즉시 닦았습니다.
동작 테스트: 통제된 시험 사이클
바로 본 작업을 시작하지 말고, 먼저 시험을 하세요.
- 품질 좋은 40wt 실을 사용합니다.
- 자동 실끼우기 버튼을 누릅니다.
- 훅이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지, 혹은 중간에 조기 복귀하는지를 가까이서 확인합니다.
동작 체크리스트(검증)
- 테스트 1: 헤드가 조기 복귀 없이 끝까지 내려옵니다.
- 테스트 2: “핑” 없이 실이 정상적으로 통과됩니다.
- 테스트 3: 니들바/노루발 주변에 오일 자국이 보이지 않습니다.
경고: 자석 안전
효율 도구로 자석 프레임/후프를 고려한다면, 강한 자력의 끼임 위험을 반드시 인지하세요. magnetic embroidery hoop 시스템은 강력한 자석(예: N52 네오디뮴)을 쓰는 경우가 많아 손가락이 쉽게 끼일 수 있습니다. 결합 시 손을 피하고, 심박조율기/카드/기계 화면 등 민감한 물체와는 거리를 두어 보관하세요.
의사결정 트리: 빠른 진단 흐름
추측하지 말고 아래 흐름대로 처리하세요.
- START HERE: 자동 실끼우기 버튼을 누릅니다.
- Case 1: 내려오다 “핑”이 나고 실패한다.
- 진단: 실이 너무 굵거나 바늘 구멍이 너무 작음.
- 조치: 90/14 바늘로 변경 또는 더 얇은 실로 변경.
- 추가 조치: 그래도 실패하면 훅 변형(휘어짐) 여부를 점검.
- Case 2: 내려오자마자(또는 중간/하단 접촉 후) 즉시 복귀한다.
- 진단: 마찰 과부하로 보호 로직 작동.
- 조치: 페이스플레이트 내부 검은 가이드 2곳 윤활.
- Case 3: 실을 전혀 못 걸고 헛돈다.
- 진단: 훅이 충격으로 정렬이 틀어졌을 가능성.
- 조치: 정렬 보정(고급) 또는 유닛 교체 검토.
- Case 1: 내려오다 “핑”이 나고 실패한다.
시청자 피드백 기반 주의사항
원본 영상은 중간에 오디오가 일부 끊기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설명 음성보다 검은 로드 위치를 화면으로 확인하는 것이 더 확실합니다. 페이스플레이트 안쪽에서 ‘검은 금속 가이드’로 슬라이더를 지지하는 부품이 바로 목표 지점입니다.
생산 확장 관점: 업그레이드 경로
이 가이드는 니들 스레더 병목을 해결합니다. 하지만 고객 주문으로 하루에 실을 50번씩 바꾸는 수준이라면, 매주 같은 문제를 고치는 건 “수리”보다 “구성”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 Level 1(취미/소량): 이 2포인트 윤활을 루틴으로 만듭니다.
- Level 2(준상업): 자석 후프 스테이션로 후핑/셋업 시간을 줄여 교체 사이클 전체를 단축합니다.
- Level 3(사업): 단침의 한계가 수익을 갉아먹는다면, 10~15색을 동시에 걸 수 있는 다침 자수기(멀티니들 자수기)를 검토해 자동 실끼우기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근본 해결이 됩니다.
트러블슈팅 요약(증상 → 원인 → 해결)
| 증상 | 가능 원인 | 우선 해결 | 예방 |
|---|---|---|---|
| “핑” 소리 | 실이 너무 굵어(두 겹 루프) 바늘 구멍을 초과 | 90/14 바늘 또는 40wt 실로 변경 | 30wt+ 굵은 실은 자동 실끼우기 사용 금지 |
| 즉시 복귀 | 건조한 가이드가 마찰을 만들어 모터 보호 로직 작동 | 좌/우 검은 로드 2곳 윤활 | 정기적으로 가이드에 소량 오일 |
| 실을 못 걸고 헛돎 | 이전 충격으로 훅 정렬 불량 | 훅 정렬 점검 | 75보다 작은 바늘에서는 자동 실끼우기 사용 금지 |
| 원단 울음/주름 | 과도한 후핑 장력 / 후핑 자국 | 자석을 활용한 자수기용 후핑 방식으로 전환 | 원단을 눌러 뭉개지 않도록 자석 후프 사용 |





결과
Janome 15000의 기계적 로직(실/바늘 비율) 안에서 사용하고, 페이스플레이트 내부의 검은 가이드 2곳을 윤활 상태로 유지하면 자동 실끼우기는 불안 요소가 아니라 확실한 편의 기능이 됩니다. “핑”은 무시하면 안 되는 경고이고, “즉시 복귀”는 대부분 오일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자주 자수를 놓는 사용자라면 이 5분 유지보수 루틴이 장비 수명과 작업 리듬을 지켜줍니다. 다만 매끈한 자수는 시스템입니다. 매끈한 메커니즘(윤활), 매끈한 장력(실/바늘), 매끈한 셋업(후핑)이 함께 맞아야 합니다.
셋업 과정의 ‘마찰’까지 더 줄이고 싶다면, 작업 부담을 낮추는 janome 자수기용 자수 후프 업그레이드도 함께 검토해 보세요. 계속 잘 돌아가는 기계가 좋은 기계이고, 한 방울의 오일이 어디에 필요한지 아는 오퍼레이터가 결국 시간을 절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