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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 탭 키포브에 필요한 준비물
스냅 탭은 겉보기엔 ‘스티커처럼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작은 오차가 바로 불량으로 이어지는 소형 공정입니다. 특히 비닐이 미세하게 밀리거나, 스냅이 비뚤어지거나, 마지막 재단에서 최종 외곽 스티치를 잘라버리면 한 번에 폐기됩니다.
이 글은 The Embroidery Zone의 Gina 시연 흐름을 기준으로, 진짜 ITH(In-The-Hoop) 공정을 작업자 관점에서 재구성한 것입니다. 핵심은 ‘봉제’라기보다 라미네이팅(샌드위치) 공정에 가깝습니다. 배치 스티치가 도면(블루프린트) 역할을 하고, 비닐은 후핑하지 않고 위에 올려 고정(플로팅)해 표면 텍스처를 보호합니다. 앞면 자수 → 뒷면 덧댐 → 마지막 빈 스티치로 봉합까지,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 순서를 이해하면 작업이 ‘감’이 아니라 제조(반복 가능한 공정)가 됩니다.

추천 소재: 마린 비닐
영상에서는 마린 비닐(marine vinyl)을 사용합니다. 일반 공예용 비닐보다 내구성이 좋고, 보통 직물/니트 계열의 백킹(뒷면)이 있어 스티치가 잘 버티는 편입니다.
Gina가 강조한 포인트 중 하나가 흰색 백킹(white backing)입니다. 현장에서 이건 꽤 중요합니다. 스태빌라이저는 대부분 흰색이고, 완성 후 재단하면 비닐 단면(백킹)이 보입니다. 만약 검정 백킹 비닐 + 흰 스태빌라이저 조합이면, 재단이 0.5mm만 삐끗해도 단면에 흰 줄이 확 튑니다. 반대로 흰 백킹 비닐 + 흰 스태빌라이저면 단면이 ‘위장’되어 재단 난이도가 내려갑니다.
소량 판매/반복 생산 관점 메모: 비닐을 스크랩으로 그때그때 쓰면 두께 편차가 커서 장력/실 밸런스가 흔들립니다. 가능하면 롤 단위로 동일 두께를 유지하면 셋업을 한 번 잡아두고 반복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하드웨어/스냅 선택
조립에 필요한 부자재는 다음과 같습니다.
- 플라스틱 스냅(일반적으로 KAM 스타일): 스냅 1세트는 총 4피스입니다. 겉에서 보이는 매끈한 캡 2개 + 결합되는 수/암 파트 2개(영상에서도 수/암 구분을 설명합니다).
- 스냅 플라이어(스냅 집게): 캡의 기둥(프롱)을 눌러 체결하는 공구입니다.
- 로브스터 클라스프/링 하드웨어: 키링에 연결되는 금속 부자재입니다.
숨은 소모품 경고: 구멍을 내기 위한 송곳(awl)이 필요합니다. 마린 비닐에 파일럿 홀 없이 스냅 기둥을 억지로 밀어 넣으면 비닐이 늘어나고, 나중에 스냅이 헐거워질 수 있습니다(영상에서도 송곳으로 구멍을 낸 뒤 스냅을 체결합니다).
또 하나의 현실 체크포인트: 50개 이상 만들면 자수보다 스냅 4피스 분류/관리가 병목이 됩니다. 칸막이 트레이로 미리 분류해두면 조립 속도가 안정됩니다.
반복 후핑을 전제로 작업하면, 많은 공방/작업 라인이 결국 자석 자수 후프로 넘어갑니다. 나사 조임 방식 자수틀은 원단에는 좋지만, 두꺼운 마린 비닐을 억지로 끼우면 틀 자국(영구 눌림 자국)이 생기고 손목 부담이 큽니다. 자석 방식은 압력이 균일해 자국과 피로를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자수기 준비(공정 순서 고정)
영상 속 장비는 상업용 다침 자수기(Barudan)로 보이지만, ITH 물리 원리는 가정용 1침이든 산업용 다침이든 동일합니다.
공정 순서는 바꾸면 불량이 나기 쉽습니다.
- 스태빌라이저만 후핑(기초)
- 배치(플레이스먼트) 스티치(도면)
- 앞면 비닐 플로팅(소재 1)
- 디자인 자수(장식)
- 뒷면 비닐 플로팅(소재 2)
- 마지막 빈(Bean) 스티치(봉합)
스태빌라이저 후핑은 ‘빡빡하게’
영상의 전제는 단순합니다. 스태빌라이저를 단단히 후핑하세요.
현장식 감각 체크(드럼 테스트): 후핑 후 손톱으로 톡톡 두드렸을 때 팽팽한 ‘퉁/핑’ 느낌이 나야 합니다. 둔탁하거나 물결치면 다시 후핑하는 게 낫습니다.
왜 중요할까요? 비닐은 무겁고, 자수 중 이동(왕복) 관성 때문에 스태빌라이저를 끌고 가려는 힘이 생깁니다. 스태빌라이저가 느슨하면 1~2mm 밀릴 수 있고, 키포브처럼 새틴 보더 폭이 좁은 작업에서는 그 1mm가 바로 바늘이 비닐 밖으로 떨어지는 사고로 이어집니다.
스태빌라이저 선택: 영상에서는 컷어웨이(cut-away) 스태빌라이저를 자주 쓴다고 말합니다. 이 작업에는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마지막 빈 스티치는 외곽을 강하게 잡아주는 스티치라, 티어어웨이(tear-away)는 천공선처럼 약해져 작업 중 뜯기거나 흔들릴 리스크가 있습니다. 컷어웨이가 구조적으로 더 안정적입니다.
비닐 작업에서 자석 자수 후프가 유리한 이유
Gina는 Mighty Hoops(자석 프레임 브랜드)를 쓰면 “손이 덜 아프다”고 직접 언급합니다. 이건 단순 편의가 아니라 반복 작업 지속성 문제입니다.
나사 조임 자수틀은 열고-맞추고-조이고를 반복할수록 악력이 필요하고, 피로가 쌓이면 후핑 품질이 ‘대충’으로 내려가며 결국 불량률이 올라갑니다.
Barudan 사용자라면 특히 barudan 자석 자수 후프 같은 검색이 많은데, 산업용 암/브래킷 구조에서는 고정이 확실해야 정렬(레지스트레이션)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경고: 기계적 안전
자수틀 장착/탈착 시 바늘봉(니들 바) 주변에 손을 넣지 마세요. 또한 자석 프레임이 브래킷에 ‘자연스럽게’ 안착되지 않는데 억지로 밀어 넣으면, 고정 불량으로 고속 구동 중 이탈해 바늘/노루발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배치(플레이스먼트) 스티치 실행
첫 공정은 배치 스티치(placement stitch, die line)입니다. 스태빌라이저 위에 단순 1줄 러닝 스티치로 영역을 표시합니다.
성공 기준:
- 시각: 선이 끊기지 않고 연속이어야 합니다.
- 촉감/형상: 스티치 때문에 스태빌라이저가 오그라들거나 주름지면 윗실 장력이 과하게 타이트할 수 있습니다.
이 선이 곧 재단/배치 기준선입니다. 영상에서도 이 스티치를 놓고 멈춘 뒤 비닐을 잘라 올립니다.
작업 효율 팁(영상 흐름과 일치): 비닐은 ‘딱 맞게’ 자르지 말고, 가이드 라인보다 넉넉하게 잘라 올리세요. 약간의 여유가 있어야 올릴 때 조금 비껴도 원단 노출이 생기지 않습니다.

‘플로팅’(Floating) 방식
플로팅은 후핑된 스태빌라이저 위에 소재를 올려서 고정하는 방식입니다. 비닐은 후핑하면 표면이 눌려 틀 자국(하얀 링처럼 보이는 영구 자국)이 남기 쉬워서, 플로팅이 사실상 필수에 가깝습니다.
스프레이 접착제, 지저분해지지 않게 쓰는 법
Gina가 보여준 실전 팁: 비닐 뒷면에 스프레이 접착제를 뿌릴 때 쓰레기통 안에서 분사합니다.
왜 이렇게까지 하냐면: 스프레이 접착제는 공중에 분사된 접착 성분이 주변에 내려앉습니다. 자수기 주변에 분사하면 니들바/보빈 케이스/브래킷 등에 끈적임이 쌓이고, 먼지·실보풀과 결합해 트러블(실 끊김/땀 불량/스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도포 감각 가이드:
- 촉감: 젖어 미끄러운 느낌이 아니라, 포스트잇처럼 ‘살짝 끈적’해야 합니다.
- 시각: 거품/웅덩이처럼 뭉치지 않고 미스트처럼 얇게 퍼지는 게 좋습니다.
- 동작: 분사 후 바로 붙이기보다 잠깐 두고(영상에서도 바로 작업하지만, 현장에서는 과도한 젖음만 피하면 됩니다) 끈적임이 살아난 상태에서 눌러 고정하면 들뜸이 줄어듭니다.
가이드 라인 위에 비닐 올리기
이제 분사한 비닐을 배치 스티치 라인 위에 올립니다.
핵심은 ‘눌러서 밀착’입니다. Gina도 손으로 꾹 눌러 붙입니다. 손바닥으로 중앙→바깥쪽으로 쓸어주듯 밀착시키면 공기층이 줄고, 바늘이 빠질 때 비닐이 들썩이는 ‘플래깅(flagging)’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렬이 계속 흔들린다면: 이 단계에서 자수용 후프 스테이션 같은 보조 장비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후프를 고정해두고 양손으로 소재를 평평하게 올릴 수 있어, 플로팅을 ‘손기술’이 아니라 ‘조립 공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키포브 디자인 자수
기초가 잡히면, 이제 모노그램/장식 요소를 자수합니다.
디테일/모노그램 자수
Gina는 속도를 800~1,000 SPM 정도로 작업한다고 말합니다.
초보/가정용 장비 운용 팁: 산업용 장비는 이 속도를 소화할 수 있지만, 익숙하지 않거나 가정용이라면 더 낮춰 시작하는 게 안전합니다. 비닐은 바늘 마찰이 커서 속도가 높을수록 열이 올라가고, 접착제가 바늘에 묻어 실이 갈리거나 끊길 수 있습니다.

소리로 하는 빠른 점검: 정상일 때는 일정한 리듬으로 ‘툭툭’ 진행됩니다. 갑자기 ‘찰싹’ 들뜨는 소리나 뻑뻑한 소리가 나면 비닐이 들리거나 바늘이 무뎌졌을 가능성이 있어 잠시 멈추고 확인하세요.
바늘 선택: 영상 FAQ 흐름 기준으로는 75/11 또는 80/12 자수 바늘이 무난합니다. 비닐이 더 두껍다면 한 단계 큰 규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대량/다두 운용으로 넘어가는 사용자들은 이 구간에서 barudan용 mighty hoops 자수 후프 같은 키워드를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헤드에서 동시에 돌릴수록, 각 후프의 고정력이 균일해야 정렬 편차가 줄어듭니다.
뒷면 비닐(백킹) 덧대기
앞면 자수가 끝나면, 밑실면을 가리는 백킹을 붙입니다.
- 자수틀을 기계에서 분리합니다(스태빌라이저를 풀지 마세요).
- 자수틀을 뒤집습니다.
- 두 번째 비닐을 분사/부착해 디자인 영역을 덮습니다.
Gina는 여기서도 스프레이 접착제를 사용합니다.

초보가 가장 많이 터지는 구간(‘대참사’ 포인트): 자수틀을 다시 장착할 때 뒷면 비닐이 말리거나, 기계 베드와 마찰로 들려 접히는 경우입니다.
- 대응: 영상 FAQ에서도 언급하듯, 스프레이 접착제를 충분히 쓰거나 필요하면 페인터 테이프로 모서리를 보조 고정해 들뜸을 막습니다.
마지막 실행 전 필수 점검: 최종 외곽 스티치는 비닐 2장+스태빌라이저를 관통합니다. 시작 버튼을 누르기 전에 밑실(보빈) 잔량을 확인하세요. 중간에 밑실이 떨어지면 재시작 포인트를 완벽히 맞추기 어렵고, 외곽에 매듭/겹침이 남기 쉽습니다.

경고: 자석 취급 안전
강한 자석 프레임은 흡착력이 매우 큽니다.
1) 끼임 위험: 손가락이 끼일 수 있으니 가장자리로 잡고 다루세요.
2) 의료기기 주의: 심박조율기/인슐린 펌프 등과는 거리를 두세요(영상에서는 6인치 언급).
3) 전자기기 주의: 기계 화면/카드류 근처에 바로 올려두지 마세요.
마감 공정
기계가 마지막 빈(Bean) 스티치(보통 트리플 러닝 계열)로 외곽을 둘러 ‘샌드위치’를 봉합합니다.
재단(커팅)
작업물을 자수틀에서 분리한 뒤 재단합니다.
재단 요령: 작은 가위(자수용 가위)가 유리합니다. 가위를 크게 움직이기보다, 소재를 돌려가며 곡선을 따라가면 라인이 깔끔해집니다.

가장 위험한 구간: 외곽 스티치에 너무 바짝 붙여 자르면 스티치를 끊을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도 ‘실을 자르지 않게 조심’ 경고가 있습니다.
스냅과 키링 조립
Gina는 펜으로 중심을 표시한 뒤 스냅 위치를 잡습니다. 눈대중으로 하지 마세요. 접히는 중심 대비 좌우가 조금만 틀어져도 완성 후 루프가 비뚤어집니다.

설치 순서(영상 흐름):
- 표시: 위/아래 탭의 중심을 펜으로 찍습니다.
- 타공: 송곳으로 구멍을 냅니다.
- 체결: 수/암 파트를 구분해 스냅 플라이어로 눌러 고정합니다(스냅은 4피스로 구성).

구성 체크:
- 한쪽은 수(male), 반대쪽은 암(female)이 들어가야 서로 ‘딸깍’ 결합됩니다.
- 겉에서 보이는 면에는 매끈한 캡(cap)이 오도록 배치합니다.


작업량이 늘어날 때의 병목: 후핑 반복과 스냅 조립이 동시에 쌓이면 피로도가 급상승합니다. 이런 시점에 자석 후프 스테이션을 도입하면 후프 위치/정렬이 표준화되고, 반복 측정 부담이 줄어 라인이 안정됩니다.
자주 발생하는 문제 해결(트러블슈팅)
첫 시도가 실패하는 건 흔합니다. 댓글에서도 다침 자수기로 처음 스냅 탭을 시도했다가 실패했다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아래는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진단 흐름입니다.
증상: 밑면에 실뭉침(버드네스팅)
- 현상: 자수틀 아래쪽에 큰 실뭉치가 생깁니다.
- 가능 원인: 비닐이 충분히 붙지 않아 플래깅이 발생했거나, 접착제가 바늘/실에 묻어 진행이 불안정해졌을 수 있습니다.
- 빠른 확인: 비닐 가장자리를 살짝 들어보면 쉽게 들뜨는지, 바늘에 끈적임이 묻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해결: 새 바늘로 교체하고, 비닐을 손바닥으로 다시 강하게 눌러 밀착시키세요.
증상: 틀 자국(하얀 링/눌림 자국)
- 현상: 비닐 표면에 눌린 링이 남아 복구가 어렵습니다.
- 가능 원인: 비닐을 일반 자수틀 방식으로 직접 후핑했습니다.
- 해결: 비닐은 플로팅 방식으로 전환하세요.
- 도구 대안: 꼭 자석 프레임을 쓰려면 Mighty Hoop 자석 자수 후프 또는 mighty hoop 자석 자수 후프처럼 자력 클램핑 방식이 비닐 표면 손상에 유리합니다.
증상: 스냅이 빠지거나 헐겁다
- 현상: 스냅이 느슨하거나 열고 닫을 때 분리됩니다.
- 가능 원인: 프롱(기둥)이 충분히 눌리지 않았거나, 비닐 두께 대비 스냅 프롱 길이가 짧을 수 있습니다.
- 빠른 확인: 체결 후 중앙 프롱이 충분히 눌려 ‘납작’해졌는지 확인합니다.
- 해결: 스냅 플라이어로 더 강하게 눌러 고정하세요. 두께가 두꺼우면 프롱이 긴 스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빠른 판단 트리: 스태빌라이저 & 비닐 조합
시작 전에 아래 흐름으로 판단하면 자재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1) 비닐 백킹 색과 스태빌라이저 색이 다른가?
- 예(예: 검정 백킹 + 흰 스태빌라이저): 재단 정밀도가 중요합니다. 재단 후 단면이 보이면 티가 납니다.
- 아니오(예: 흰 백킹 + 흰 스태빌라이저): 재단 오차 허용폭이 조금 더 큽니다.
2) 용도가 ‘하드’한가? (예: 가방 지퍼 풀러처럼 강한 당김)
- 예: 컷어웨이가 안전합니다.
- 아니오(가벼운 사용): 티어어웨이도 가능하지만, 영상 흐름 기준으로는 컷어웨이가 더 안정적입니다.
3) 1개 만들 건가, 100개 만들 건가?
- 1개: 테이프/스프레이로 보조 고정하면서 표준 자수틀로도 가능합니다.
- 100개: 프리컷(비닐 사전 재단) + 자석 자수 후프로 로딩/언로딩 시간을 줄이는 쪽이 공정이 안정됩니다.
결과물 기준(완성 품질)
정상 공정으로 완성된 스냅 탭 키포브는 손에 쥐었을 때 탄탄하고, 단면이 깔끔하며, 스냅이 안정적으로 루프를 형성합니다.

측면 QA 체크: 단면을 옆에서 보면 ‘비닐-스태빌라이저-비닐’ 샌드위치가 균일해야 합니다. 들뜬 틈이 없고, 실이 삐져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최종 ‘프리플라이트(Pre-Flight)’ 체크리스트
아래 체크리스트는 “백킹을 빼먹었다” 같은 치명적 실수를 줄여줍니다.
1단계: 준비물 & 숨은 소모품
- 마린 비닐(앞/뒤, 디자인보다 넉넉하게 재단)
- 컷어웨이 스태빌라이저
- 스프레이 접착제(노즐 막힘 확인)
- 실(윗실/밑실 보빈 잔량 확인)
- 송곳(Awl)(스냅 구멍용)
- 스냅 세트(4피스: 캡 2 + 수/암 2)
- 스냅 플라이어
- 라이터(재단 후 실끝 정리용)
2단계: 셋업(자수기)
- 디자인 파일 로드 및 방향 확인
- 바늘 상태: 날카로운가? 접착제 묻음은 없는가?
- 밑실(보빈): 충분한가?
- 후핑 텐션: 드럼 테스트 통과?
- 자석 사용 시 손가락 끼임 위험 구역 확인
3단계: 작업(공정 흐름)
- 배치 스티치 실행 -> YES
- 앞면 비닐 플로팅 및 밀착 -> YES
- 장식 자수 완료 -> YES
- 정지! 최종 외곽 전 일시정지 확인 -> YES
- 자수틀 분리(스태빌라이저는 풀지 않음) -> YES
- 뒷면 비닐 부착 및 들뜸 방지 -> YES
- 최종 스티치 전 보빈 재확인 -> YES
- 최종 빈 스티치 실행 -> Y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