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x4 후프에서 더 긴 이름 넣기: SewWhat‑Pro 대각 회전 워크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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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전 SewWhat-Pro 가이드는 디지타이징된 개별 글자 파일로 이름을 구성한 뒤, 하나의 편집 가능한 오브젝트로 합치고(Join Threads), 디자인을 대각선으로 회전시켜 표준 4x4 후프 안에서 폭을 약 3.9인치까지 안전하게 키우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또한 색상 편집이 막히는 상황(아이콘 모드), 글자 간격(커닝) 문제, 후프 한계치에서 생기는 예기치 못한 충돌을 예방하는 핵심 체크포인트와, 화면에서 대각 배치한 디자인을 실제 의류 자수에서 깔끔하게 구현하는 작업 요령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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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4x4 후프의 ‘기하’ 이해하기: 대각선이 답입니다

기계자수 입문자에게 가장 흔한 좌절이 바로 “4x4 한계”입니다. 4인치 정사각형이 보이니 4인치로 디자인하면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금방 막힙니다. 하지만 표준 4x4 후프는 단순히 ‘가로로만 쓰는 작업 공간’이 아니라, 대각선까지 포함한 기하 공간입니다.

대부분은 글자를 “일자로(가로로) 쭉” 배치하다가 3.94인치 제한에 걸립니다. 이 글에서는 SewWhat-Pro에서 텍스트(글자 파일)를 하나로 합친 뒤, 대각선으로 회전해 후프의 긴 축을 활용하는 워크플로우를 다룹니다. 같은 4x4에서도 가로 배치보다 더 큰 이름/단어를 넣을 수 있습니다.

표준 brother 4x4 자수 후프 기준으로, 소프트웨어가 보여주는 하드 리밋은 3.94 inches (100mm) 입니다. 다만 현장에서는 ‘딱 한계치’로 맞추는 것을 피합니다. 원단 당김, 진동, 후핑 오차를 고려해 3.90 inches를 안전 구간(스위트 스팟)으로 잡고 진행합니다.

Opening screen of SewWhat-Pro software showing the blank 4x4 grid workspace.
Introduction

최종적으로 얻게 되는 것

이 글은 버튼만 따라 누르는 튜토리얼이 아니라, 작은 후프에서 실수 없이 결과를 내기 위한 작업 규율을 정리한 것입니다. 끝까지 따라 하면 다음을 할 수 있습니다.

  • 디지타이징 파일 사전 검수: 글자 파일을 불러오기 전에 크기(치수)를 확인해 시행착오를 줄입니다.
  • 이름/모노그램 구성: Icons 패널로 글자를 추가해도 파일이 꼬이지 않게 구성합니다.
  • 수동 커닝(간격) 감각: 화면 기준이 아니라 실과 원단 물성(실 퍼짐)을 기준으로 간격을 잡습니다.
  • 색상 통일: Join Threads가 먹히도록 색상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
  • 대각선 회전 핵심 팁: 대각 배치 후 폭을 3.90 inches까지 키워 4x4의 긴 축을 활용합니다.

준비: 작은 후프에서 ‘보이지 않는’ 물리 한계

소프트웨어에서 3.90"까지 키우는 순간, 실물 작업에서는 오차 허용이 거의 0에 가까워집니다. 그래서 물리 리스크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틀 자국(후핑 자국)’ 현실 점검: 작은 플라스틱 후프는 원단을 팽팽하게 잡으려고 조임을 강하게 하게 됩니다.

  • 증상: 자수는 잘 나왔는데, 후프를 빼면 벨벳/진한 면 같은 소재에 눌린 링 자국이 번들거리며 남고 다림질로도 잘 안 사라집니다.
  • 원인: 가장자리까지 꽉 찬 디자인에서 1mm만 미끄러져도 망가지기 때문에, 나사 조임을 과하게 하게 됩니다.
  • 해결: 그래서 많은 작업자가 brother 4x4 자석 자수 후프로 넘어갑니다. 자석 후프는 링 마찰로 ‘비벼서’ 잡는 방식이 아니라, 자력으로 면 압력을 고르게 분산해 고정하므로 틀 자국을 크게 줄이면서도 정밀 고정이 가능합니다.

경고: 기계적 안전 여유(클리어런스)
3.90" 이상처럼 한계치에 가까운 파일을 테스트할 때는 초반 구동 중 바늘 주변에 손을 절대 가까이 두지 마세요. 정렬이 2mm만 틀어져도 바늘 클램프가 후프 프레임을 치면서 바늘이 파손될 수 있습니다. 파편은 눈에 매우 위험합니다. 새로운 고위험 파일 테스트 시에는 보안경 착용을 권장합니다.

File open dialog showing a list of .PES files with the letter 'G' previewed.
Selecting the first letter

Step 1: SewWhat-Pro에서 글자 합치기(이름 만들기)

여기서는 텍스트를 타이핑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미 디지타이징된 글자 파일(.PES, .DST 등)을 불러와서 합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1) 첫 글자 불러오기 + 크기 검수

  1. SewWhat-Pro에서 File → Open으로 이동합니다.
  2. 첫 글자 파일을 선택합니다.
  3. 핵심: 열기 전에 Preview Pane에서 치수(크기)를 먼저 확인합니다.

실무 포인트: 시연에서는 첫 글자가 2.9 inches로 너무 큰 파일을 피합니다. 4x4 작업 공간에서 시작 글자가 3인치에 가까우면, 뒤 글자를 붙일 공간이 거의 남지 않습니다. 대신 약 0.79 x 1.4 inches 정도의 더 작은 “G”를 선택합니다.

빠른 육안 체크:

  • 화면: 글자가 그리드 중앙에 무리 없이 올라오는지 확인합니다.
  • 스케일: 첫 글자가 그리드의 절반 이상을 먹으면 중단하세요. 더 작은 글자 소스를 찾는 편이 빠릅니다.
Mouse hovering over font details showing stitch count and dimensions (0.79 x 1.4 inches).
Verifying dimensions
The single letter 'G' placed on the grid in light blue.
Importing first object

2) Icons 패널로 나머지 글자 추가

  1. Icons 패널을 켭니다(View → Icons).
  2. 글자(알파벳) 폴더로 이동합니다.
  3. 필요한 글자를 순서대로 클릭해 추가합니다(예: r-e-g-o-r-y).

자주 막히는 지점(초보자 체감): 컴퓨터가 오래됐거나 사양이 낮으면 아이콘 썸네일 로딩이 무겁습니다.

실수
렉이 걸리는데 여러 번 클릭해버림.
  • 결과: 글자가 중복으로 들어가 “Greeeegory” 같은 상태가 되고, 삭제/정리 시간이 늘어납니다. 한 번 클릭하고 렌더링을 기다리세요.
The Icons sidebar open on the right showing colorful alphabet thumbnails.
Browsing for additional letters
Full name 'Gregory' spelled out on the grid with mixed colors.
Letter placement

3) 수동 커닝(간격 맞추기)

  1. 기본 선택(화살표) 도구를 선택합니다.
  2. 글자를 드래그해 가로 간격을 조정합니다.

‘실 퍼짐(스레드 스프레드)’ 기준: 초보자는 화면에서 예뻐 보이는 간격으로 맞추지만, 숙련자는 원단 위에서 실이 퍼지는 것을 감안합니다.

  • 원리: 실은 두께가 있고, 스티치가 원단에 박히면서 약간 옆으로 밀립니다.
  • 조정: 생각보다 조금 더 여유를 두세요. 글자가 닿으면 밀도가 과해져 딱딱한 덩어리가 생기고, 바늘/실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예외: 필기체/스크립트 계열은 연결감을 위해 약간(약 1mm 수준) 겹치게 설계된 경우가 있습니다.
Cursor dragging the letter 'r' closer to the 'G' to adjust spacing.
Manual Kerning

Step 2: 오브젝트를 ‘하나’로 만들기

대각 회전은 이름 전체를 하나의 도형처럼 다뤄야 효과가 납니다. 따라서 7개의 글자를 하나의 오브젝트로 합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4) 실 색상 통일(Join 조건 만들기)

SewWhat-Pro의 Join 기능은 색상이 같아야 정상적으로 합쳐집니다. 예를 들어 ‘G’가 파랑, ‘r’이 진파랑이면 같은 오브젝트로 조인되지 않습니다.

  1. Icons 모드에서 나오기: 패널 밖을 클릭해 일반 선택 상태로 돌아옵니다. Icons 모드에서는 색상 편집이 막힐 수 있습니다.
  2. 모든 글자를 선택합니다.
  3. Thread Palette에서 전체를 동일한 색상 1개로 지정합니다(예: Brother Poly 17).
Thread Palette open on the right highlighting 'Light Blue' Brother Poly 17.
Selecting common thread color

5) “Join Threads” 실행

  1. Edit → Join Threads로 이동합니다.
  2. Join all adjacent threads of same color를 선택합니다.

성공 여부 확인(가장 확실한 검수):

  • 전: 클릭하면 글자마다 선택 박스가 각각 보입니다.
  • 후: 클릭하면 단어 전체를 감싸는 하나의 바운딩 박스만 보입니다. 이 상태여야 회전/리사이즈가 안정적입니다.
Dialog box appearing for 'Join Stitches of Same Colors'.
Merging layers
The name 'Gregory' selected as a single object with one bounding box.
Post-merge verification

Step 3: 대각선 회전 핵심 팁(4x4를 ‘더 크게’ 쓰는 방법)

이제 “가로 배치 고정관념”을 깨는 단계입니다.

6) 약 45도 회전

  1. 합쳐진 단어 오브젝트를 선택합니다.
  2. 회전 핸들(바운딩 박스의 원형 핸들)을 잡고 약 45도 정도 회전합니다.
  3. 그리드의 대각선 방향으로 위치를 잡습니다.

핵심 개념: 정사각형은 대각선 방향이 가장 깁니다. 실제로는 기계 캐리지/후프 프레임 간섭 때문에 끝점까지 100%를 쓰진 못하지만, 대각 배치만으로도 가로 배치 대비 체감상 더 큰 폭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Mouse pointing to the top toolbar showing hoop size stats '3.94'.
Checking hoop limits
The text 'Gregory' being rotated diagonally across the square grid lines.
Rotating the design

7) “안전 최대치”로 리사이즈

  1. Resize Pattern 창을 엽니다.
  2. 목표값: 폭(width)에 3.90 inches를 입력합니다.
  3. 절대 한계: 3.94 inches를 넘기지 마세요.

왜 3.94"가 아니라 3.90"인가요? 기계는 진동하고, 원단은 당겨지고, 후핑은 미세하게 틀어질 수 있습니다. 수학적으로 3.94"가 맞아도, 작업 중 1mm만 밀리면 기계가 파일을 거부하거나 후프와 간섭이 생길 수 있습니다. 0.04" 여유는 실제 작업에서의 안전 보험입니다.

Resize Selected Pattern dialog box with width input set to 3.90.
Inputting max dimensions

결과 확인(대각 배치가 왜 유효한지)

리사이즈된 3.90" 디자인을 다시 가로 방향으로 돌리려고 하면, 후프 경계(레드 라인)를 넘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대각 배치이기 때문에 가능한 크기라는 뜻입니다.

The final enlarged 'Gregory' text filling the diagonal space of the 4x4 grid.
Final result display

실물 적용: 화면에서 셔츠로 옮길 때

소프트웨어에서 성공해도, 실제 의류 자수에서는 대각 배치가 원단에 다른 스트레스를 줍니다.

‘바이어스(사선 결)’ 문제

셔츠를 대각 디자인으로 맞추다 보면 원단을 사선 결 방향으로 당기게 되는 경우가 많고, 이때 왜곡이 생기기 쉽습니다.

의사결정 트리: 스태빌라이저 선택

아래 순서로 판단하세요.

  1. 원단이 신축성인가요(티셔츠/니트)?
    • 예: 컷어웨이 스태빌라이저가 필요합니다. 사선 당김이 걸리면 티어어웨이는 버티기 어렵고, 글자가 휘거나 울 수 있습니다.
    • 아니오(데님/캔버스 등): 티어어웨이도 가능하지만, 후핑 상태가 단단해야 합니다.
  2. 디자인이 3.90" 한계에 닿나요?
    • 예: 새 바늘을 쓰고, 속도를 낮추는 쪽이 안전합니다(영상에서는 수치 제시가 없으므로, ‘감속’ 원칙만 적용하세요). 속도가 높으면 진동이 커져 미세 드리프트가 늘어납니다.
    • 아니오: 일반 속도로도 운영 가능합니다.
  3. 반복 생산(단체 티 등)인가요?
    • 예: 틀 자국이 누적되면 다림질/복구 시간이 곧 손실입니다.
    • 대안: brother용 자석 자수 후프를 작업 흐름에 넣으면, 링 마찰로 생기는 자국을 줄이면서 고정 시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업그레이드 판단: ‘제약’이 반복되면 공정이 무너집니다

4x4에서 대각 회전은 훌륭한 우회로지만, 주문/생산이 늘면 한계가 분명해집니다.

  • 레벨 1 불편: “포지셔닝이 어렵다.”
    • 대안: 재배치형 자수 후프를 활용하면 5x7 같은 큰 디자인을 구간으로 나눠 4x4에서도 섹션 자수(재배치) 접근이 가능합니다.
  • 레벨 2 불편: “후핑이 힘들고 자국이 남는다.”
    • 대안: 자석 자수 후프 사용법 같은 가이드가 인기인 이유가 있습니다. 작업자 피로와 품질 리스크를 동시에 줄입니다.
  • 레벨 3 불편: “주문을 거절하고 있다.”
    • 대안: 이 단계는 장비 체급을 올릴 신호입니다. 다침 자수기 같은 장비는 생산성과 제약 자체를 바꿉니다.

경고: 자석 안전
자석 후프는 네오디뮴 자석을 사용하며 자력이 매우 강합니다.
* 끼임 위험: 손가락이 끼이거나 손톱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딱’ 붙이지 말고 미끄러지듯 슬라이드로 결합/분리하세요.
* 기기 주의: 심박조율기, 인슐린 펌프, 자기 저장 매체(카드 등)와는 최소 6 inches 이상 떨어뜨리세요.


성공을 위한 3가지 체크리스트

“Start”를 누르기 전에 아래 게이트를 통과하세요.

1. 준비 체크리스트(숨은 소모품)

  • 바늘 상태: 새 바늘인가요? (마모된 바늘은 후프 가장자리 근처에서 실 끊김/보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접착: 임시 스프레이 접착제(예: 505)가 있나요? (대각 배치에서 스태빌라이저-원단 미끄럼을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 밑실: 밑실 보빈이 50% 이상인가요? (가장자리에서 밑실이 떨어지면 복구가 매우 번거롭습니다.)
  • 간섭: 기계 뒤/옆 공간이 확보됐나요? (대각 배치 시 후프가 더 크게 스윙할 수 있습니다.)

2. 세팅 체크리스트(소프트웨어 검수)

  • 시작 크기: 첫 글자가 그리드의 30% 미만인가요?
  • 색상: 모든 글자가 완전히 동일한 실 색상으로 지정됐나요?
  • 구조: 텍스트가 “Joined” 1개 오브젝트(바운딩 박스 1개)인가요?
  • 기하: 회전이 약 45도인가요?
  • 한계: 최종 폭이 ≤ 3.90 inches인가요?

3. 가동 체크리스트(감각 모니터링)

  • 시각: 첫 100땀을 관찰합니다. 원단이 위아래로 튀는 플래깅이 보이면 정지 후 후핑/고정을 재점검하세요.
  • 청각: 규칙적인 소음은 정상입니다. 갑작스러운 ‘딱/쾅’ 소리는 과밀도 또는 후프 간섭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촉각: 바늘 부근이 아닌 후프 프레임을 가볍게 만져 진동이 과한지 확인합니다. 진동이 크면 속도/고정 상태를 재검토하세요.

트러블슈팅(현장형)

증상 가능 원인 빠른 확인/해결
"Joint Threads"가 비활성(회색)입니다 "Icons 모드"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흰색 화살표(선택 도구)로 돌아와 Icons 모드를 종료하세요.
합친 글자가 같이 움직이지 않고 따로 움직입니다 조인이 안 됐거나 색상이 서로 다릅니다. 전체 선택 → 색상 1개로 통일 → Edit → Join Threads를 다시 실행하세요.
가장자리에서 바늘이 부러집니다 드리프트가 생겼거나 3.94"에 딱 맞춰 간섭이 났을 수 있습니다. 3.85"~3.90"로 낮춰 리사이즈하고, 스태빌라이저/고정을 강화하세요.
대각 배치에서 원단이 울거나 주름이 집니다 후핑 시 원단을 사선 결로 당겨 왜곡(바이어스 풀)이 생김. 후핑 후 원단을 추가로 당기지 마세요. 평평하게 눌러 고정하는 데 자석 자수 후프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기계에서 "Pattern too large"가 뜹니다 그리드 안에 있어도 중심점이 틀어졌을 수 있습니다. 자수기 화면에서 "Center Pattern"(센터 맞춤) 기능으로 중심을 재정렬하세요.

마무리

4x4 후프는 ‘제약’이지만 동시에 실력을 키우는 훈련장입니다. SewWhat-Pro에서 이 대각 회전 워크플로우를 익히면, 같은 장비로도 더 큰 결과를 안정적으로 뽑아낼 수 있습니다.

다만, 파일을 20분 수정하고 자수는 5분 만에 끝나거나, 틀 자국 때문에 의류를 망치는 일이 반복된다면 장비/후프 선택을 재점검할 시점입니다. 큰 작업 영역을 위한 재배치형 후프든, 작업 속도와 품질을 위한 자석 후프든, 적절한 도구는 기하 계산이 아니라 결과물에 집중하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