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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1501 캡 자수 마스터하기: 캡 드라이버 & 후프 스테이션 작업을 단계별로 정리
캡 자수는 자수기 오퍼레이터가 가장 부담을 느끼는 공정 중 하나입니다. 티셔츠처럼 평평한 소재가 아니라, 구조가 잡힌 캡은 3D 형태라서 억지로 ‘평면’처럼 만들기 어렵습니다. 셋업에서 한 가지라도 놓치면 로고가 비뚤어지거나, 바늘이 금속 드라이버/스트랩에 닿는 사고가 나거나, 디자인이 크라운(앞판) 위로 너무 올라가 상품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HM-1501(및 유사한 다침 자수기) 기준으로, 영상에서 보여준 실제 작업 흐름을 그대로 “현장 표준 순서”로 쪼개서 설명합니다. 단순히 “A 볼트를 B 구멍에 끼우세요”가 아니라, 후프가 제대로 물렸을 때의 감각, 드라이버가 앉았을 때의 느낌, 시작 버튼을 누르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하는 시각적 안전 확인까지 포함합니다.

이 글에서 배우는 것(왜 중요한가)
- 고정 원칙: 후핑 중 힘(토크)을 받아도 스테이션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하는 방법
- ‘딱 맞게(Snug)’ 조절: 기계식 캡 후프를 내 캡 사이즈에 맞춰 과조임/헐거움을 피하는 요령
- 클립의 역할: 바인더 클립이 정렬(정합) 안정성에 왜 중요한지
- 100° 복귀: 두꺼운 캡에서 간섭 체크 후, 메인 샤프트를 안전하게 원위치시키는 방법
Step 1 — 캡 후프 스테이션을 단단히 고정하기
캡 후프 스테이션 게이지를 작업대(테이블) 가장자리에 손나사(클램프)로 단단히 고정합니다. 캡 후핑은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가고, 당기고 비트는 동작이 반복됩니다. 스테이션이 흔들리면 센터 정렬도 같이 흔들립니다.

감각 체크(‘푸시 테스트’): 조인 뒤 손바닥으로 스테이션을 좌우로 강하게 밀어보세요. 테이블의 일부처럼 “딱” 붙어 있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비틀리거나 움직이면 다시 조여야 합니다. (작업대 상판이 얇아 물림이 약하면, 영상처럼 테이블 가장자리에 보강판을 대어 물림 면적을 늘리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Step 2 — 기계식 캡 후프 사이즈 조절(큰 폭 말고 ‘미세 조정’)
캡은 사이즈/형태 편차가 큽니다. 드라이버에 들어가는 기계식 캡 후프의 연결 버클(래치) 쪽 나사를 드라이버로 풀어, 금속 밴드를 늘리거나 줄인 뒤 다시 조입니다.

‘적정 텐션(Sweet Spot)’ 기준:
- 후프가 게이지에 끼워질 때 약간의 저항감이 있어야 합니다.
- 캡을 씌웠을 때 원단이 팽팽하게 잡히되(드럼 스킨처럼), 크라운 구조가 눌려 찌그러지거나 깊은 자국이 남을 정도로 조이면 과조임입니다.
- 영상에서도 강조하듯 조금씩 조절하세요. 나사 반 바퀴 차이로도 미끄러짐/정렬 불량이 갈립니다.
Step 3 — 스태빌라이저(백킹) 올리고 캡 씌우기
먼저 둥근 게이지 위에 미리 재단한 찢어내는 타입(tear-away) 백킹 스태빌라이저를 올립니다. 그 다음 캡을 스태빌라이저와 게이지 위로 밀어 넣듯 씌웁니다.
핵심 동작: 캡 안쪽 스웨트밴드(땀받이)를 바깥쪽으로 접어 내려, 스티치 영역에서 완전히 빠지게 만드세요. 스웨트밴드를 안쪽에 그대로 두면 이 부분이 같이 박혀 제품이 망가집니다.

준비물(소모품) 체크 포인트: 스태빌라이저 재단용 가위는 별도로 두고, 작업 속도를 위해 백킹을 미리 일정 크기로 재단해 두면 후핑 시간이 줄어듭니다.
준비 체크리스트(기계로 가기 전)
- 스테이션 고정: ‘푸시 테스트’ 통과(흔들림/유격 없음)
- 후프 상태: 버클/래치/나사 움직임이 뻑뻑하지 않고 정상
- 스웨트밴드: 바깥으로 접혀 스티치 영역에서 완전히 이탈
- 실 준비: 상단 실 콘(텐션 베이스)의 실 색상과 작업 순서가 맞음
- 바늘 상태: 손톱으로 바늘을 살짝 훑었을 때 걸림(버) 느낌이 있으면 즉시 교체(버가 있으면 캡 백킹/원단이 쉽게 손상됩니다)
- 공구: 드라이버, 육각렌치(알렌키), 가위/니퍼가 손 닿는 곳에 준비
경고: 기계 안전. 손가락, 긴 머리카락, 헐렁한 소매/후드 끈은 바늘 주변과 이동하는 팬터그래프 레일에서 멀리하세요.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헤드 아래로 손을 넣지 마세요. 프레임이 예고 없이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후핑: 센터 심 정렬과 캡 고정
캡 자수 불량의 대부분은 후핑에서 시작됩니다. 기계는 지정된 위치에만 정확히 박습니다. 캡이 비뚤게 들어가면, 파일이 완벽해도 결과는 비뚤어집니다.
Step 4 — 캡 센터 심을 스테이션 센터 마크에 맞추기
대부분의 캡은 중앙에 심(영상에서 ‘bone’이라고 부르는 중앙선)이 있습니다. 이 심을 금속 게이지에 표시된 센터 라인(빨간 표시선)과 눈으로 맞춥니다. 이 라인이 자수의 세로 기준축이 됩니다.

시차(패럴랙스) 함정: 정렬은 반드시 캡을 정면 위에서 수직으로 내려다보며 확인하세요. 비스듬히 보면 심과 게이지 라인 사이 간격이 실제와 다르게 보입니다.
현장 팁(영상 흐름과 일치하는 범위에서): 캡 자체 봉제가 완벽하지 않은 경우가 있어 심이 미세하게 틀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심’만 맹신하기보다, 실제 로고가 들어갈 앞판의 시각적 중심이 어디인지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Step 5 — 스트랩 잠그고, 하단 원단은 클립으로 추가 고정하기
금속 스트랩을 챙(브림) 부근 위로 당겨 넘기고, 옆쪽 버클을 확실히 걸어 잠급니다. 스트랩은 챙과 크라운이 만나는 홈에 안정적으로 앉아야 합니다.
바인더 클립(불독 클립) 사용: 영상처럼 검은 바인더 클립을 사용해, 아래쪽/측면의 남는 원단을 후프 포스트에 집어 고정합니다.


왜 효과가 있나(작동 원리): 캡은 곡면이라 바늘이 내려갈 때 원단을 누르고, 올라올 때 원단이 따라 올라오며 미세하게 흔들립니다(플래깅). 이 흔들림이 누적되면 정렬(정합) 오차가 생겨 외곽선과 채움 사이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스트랩이 중앙을 잡아주더라도, 클립이 하단 기반을 앵커처럼 잡아주면 캡이 회전하거나 ‘걸어가는’ 현상이 줄어듭니다.
후핑이 병목이 될 때의 업그레이드 방향
기계식 스트랩 방식은 안정적이지만 속도가 느리고 손목 부담이 큽니다.
- 병목 포인트: 하루에 캡을 많이 후핑하면 손목 피로가 누적되고, 스트랩 마찰로 후핑 자국(틀 자국)이 생길 위험도 커집니다.
- 대안: 생산 작업에서는 자석 자수 후프 같은 방식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사를 돌려 조이는 대신 자력으로 빠르게 고정해 후핑 시간을 줄이는 목적입니다.
- 판단 기준: 캡 1개 후핑에 2분 이상 걸리거나, 손목 피로로 작업 품질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공정 개선(도구 업그레이드)을 검토할 타이밍입니다.
경고: 자석 안전. 자석 프레임/후프는 손가락 끼임 위험이 큽니다. 서로 ‘딱’ 붙을 때 힘이 강하므로 반드시 조심해서 다루세요. 또한 심박조율기 등 의료기기 및 민감한 전자기기 주변에서는 사용/보관에 각별히 주의하세요.
HM-1501 레일에 캡 드라이버 장착하기
캡 드라이버(캡 어태치먼트)는 기계의 X/Y 이동을 캡 자수에 필요한 회전 동작으로 변환해 주는 원통형 장치입니다.
Step 6 — 팬터그래프 레일에 캡 드라이버 고정하기
자수기 팬터그래프 레일에 있는 지정된 홈(갭)을 찾습니다. 영상처럼 그 홈에 드라이버의 고정 나사/볼트를 끼워 넣고, 좌우를 동일하게 맞춘 뒤 육각렌치(알렌키)로 단단히 조입니다.


감각 체크(‘위글 테스트’): 조임 후 드라이버를 손으로 잡고 흔들어 보세요. 유격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자수선이 거칠어지고, 심하면 바늘이 금속에 닿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장 대응: 가동 직후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나면 즉시 정지(비상정지 포함)하고, 레일 고정 볼트 체결 상태부터 다시 확인하세요. 영상에서도 레일의 홈 위치에 정확히 끼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컴퓨터 설정: 캡 프레임 선택과 색상/바늘 매핑
HM-1501은 ‘평면 후프’가 아니라 ‘캡 모드’로 동작해야 합니다. 캡 프레임을 선택하면(기종/펌웨어에 따라) 디자인 방향이 자동으로 맞춰지고(보통 180° 회전), 이동 제한이 설정되어 프레임 간섭을 줄입니다.
Step 7 — 인터페이스에서 캡 프레임 선택하기
- Embroidery Mode(자수 모드)를 끄고(설정 잠금 해제)
- Frame Selection(프레임 선택) 메뉴로 이동한 뒤
- Cap Frame(캡 프레임) 아이콘을 선택하고 저장/확인합니다.
- 이후 기계가 캡 작업 기준으로 자동 센터 위치로 이동합니다.

화면 확인 포인트: 캡 프레임 선택 후 화면의 디자인 방향이 기계 요구에 맞게 바뀌었는지 확인하세요. 화면에서 드라이버 기준으로 ‘뒤집혀 보이는’ 상태가 실제 봉제에서는 정상인 경우가 많습니다(기계가 캡 모드에서 방향을 보정하기 때문).
Step 8 — 후핑된 캡을 드라이버에 장착하기
챙이 위/바깥쪽을 향하도록 방향을 잡고, 후핑된 캡 후프를 원통형 드라이버에 끼웁니다.
‘딸깍(Click)’이 기준: 후프를 살짝 회전시키면 반원 홈이 스프링 핀 위치를 찾습니다. 그 상태에서 밀어 넣어 딸깍 소리가 나며 잠기는 느낌이 있어야 합니다. 완전히 안 앉으면 고속(예: 800 SPM)에서 이탈 위험이 있습니다.
Step 9 — 디자인 불러오기 & 색상을 바늘 번호에 매핑하기
원하는 디자인 파일(영상 예: “CONVERSE”)을 선택한 뒤, 화면의 색상 블록을 실제 바늘 번호(1, 2, 3…)에 수동으로 매핑합니다. 상단 텐션 베이스에 걸어둔 실 색상과 일치시키는 방식입니다.

생산 표준화 팁: 바늘별 기본 실 색상을 작업장 내부 기준으로 고정해 두면(예: 1번=흰색, 15번=검정 등) 셋업 시간이 줄고 실수도 감소합니다.
유지보수 관련(댓글에서 나온 니즈 반영): 댓글에서 그리스(윤활) 관련 영상 요청이 있었습니다. 캡 자수는 보풀/먼지가 많이 발생하므로, 장비별로 어디에 오일을 쓰고 어디에 그리스를 쓰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부분은 기종/공급사 가이드가 우선이므로, 공급사에 HM-1501 윤활(그리스/오일) 안내 영상이나 매뉴얼을 요청해 정확히 따라가세요.
위치 잡기 & 트레이스: 원하는 위치에 안전하게 박히는지 확인
이 단계는 ‘안전망’입니다. 디자인이 캡 위에 물리적으로 들어가는지, 금속 스트랩/후프에 간섭이 없는지 최종 확인합니다.
Step 10 — 위치 조정(이동 속도 L/H 활용)
화면/패널의 화살표 키로 프레임을 이동합니다.
- H(High): 대략적인 위치로 빠르게 접근할 때
- L(Low): 마지막 미세 조정(밀리 단위)할 때
목표: 바늘이 시작점(보통 디자인 하단 중앙 기준)에 오도록 맞춥니다.
Step 11 — 레이저로 외곽 트레이스하기
Trace(트레이스) 기능을 실행하면 빨간 레이저 점이 디자인 외곽을 따라 움직이며 작업 범위를 보여줍니다.

합격 기준: 레이저가 도는 동안, 디자인 외곽이 금속 스트랩/챙/후프 금속부에 닿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레이저가 금속을 ‘스치기’라도 하면 실제 봉제에서 바늘이 금속에 닿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Step 12 — 프레서풋으로 수동 간극(클리어런스) 체크하기
두꺼운 구조의 캡(앞판이 빳빳한 타입)에서는 특히 중요합니다. 영상처럼 니들바/프레서풋을 수동으로 내려, 캡 앞판과의 간섭(높이 여유)을 물리적으로 확인합니다.


‘100’ 버튼으로 복귀: 수동으로 내려 확인한 뒤에는 타이밍이 걸려 있어 임의로 다시 올리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처럼 패널의 “100” 버튼을 눌러 메인 샤프트 각도를 100도로 복귀시키면 바늘이 안전한 중립 위치로 올라갑니다.
가동 직전 오퍼레이션 체크리스트(시작 버튼 누르기 전)
- 프레임 모드: 소프트웨어에서 캡 프레임 선택 완료(필요 시 방향 보정)
- 물림 확인: 캡 후프가 드라이버에 완전히 장착됨(‘딸깍’ 체결 감각)
- 간섭 확인: 레이저 트레이스에서 금속/챙/스트랩 간섭 없음
- 복귀 확인: 수동 체크 후 메인 샤프트 100° 복귀 완료
- 속도 설정: 영상에서는 800 SPM이 보입니다. 처음 셋업/첫 작업이라면 속도를 낮춰 안정성을 확인한 뒤 점진적으로 올리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트러블슈팅(빠른 진단표)
이상하다고 느끼면 즉시 멈추고, 억지로 진행하지 마세요.
| 증상 | 가능 원인 | 해결 |
|---|---|---|
| 니들바가 내려간 채로 복귀가 안 됨 | 수동 간극 체크로 메인 샤프트 타이밍이 걸림 | 패널의 “100” 버튼을 눌러 샤프트 각도를 복귀시킵니다. |
| 디자인이 센터에 안 맞음 | 캡 프레임 선택 시 자동 센터가 기준이지만 캡 봉제 편차가 존재 | 화살표 키로 위치를 오프셋하고, 트레이스를 다시 돌려 시각적으로 맞춥니다. |
| ‘후핑 밀림’(외곽선이 이중으로 보이거나 고스트 현상) | 후핑 텐션이 약하거나 하단 고정이 부족해 봉제 중 캡이 이동 | Step 2에서 후프를 더 ‘딱 맞게’ 조절하고, Step 5처럼 바인더 클립 고정을 강화합니다. 필요 시 자수기용 자석 자수 후프 같은 방식도 검토합니다. |
| 진동/덜그럭 소리 | 캡 드라이버 레일 고정 볼트가 덜 조여짐 | 즉시 정지 후, 레일 홈 위치에 제대로 걸렸는지 확인하고 육각렌치로 재체결합니다. |
결과물 및 납품 기준
준비가 끝나면 시작(EM) 버튼으로 가동합니다. 초반 몇 백 스티치는 반드시 지켜보며 장력이 정상인지(실 루프/늘어짐 없음) 확인하세요.


‘상업 품질’ 캡 자수 기준
- 센터링: 착용했을 때 로고가 시각적으로 중앙에 위치
- 정렬(정합): 외곽선과 채움이 정확히 맞고 틈이 없음
- 형태 유지: 앞판이 울거나 찌그러지지 않음
- 마감: 스태빌라이저 노출 없음, 스웨트밴드가 깨끗하고 박히지 않음
의사결정 트리: 작업 흐름 최적화
취미 수준에서 생산 라인으로 넘어갈수록, 공구/지그도 같이 업그레이드되어야 합니다.
1. ‘고정’ 점검
- 상황: 트레이스는 맞췄는데 결과가 자꾸 비뚤어짐
- 진단: 후프 스테이션이 미세하게 휘거나, 후핑 고정이 일관되지 않을 수 있음
- 해결 1단계: 더 두꺼운 작업대에 단단히 고정(볼트 체결 등)
- 해결 2단계: 고토크 작업에 맞춘 자수기용 후프 스테이션로 업그레이드 검토
2. ‘물량’ 점검
- 상황: 100개 이상 물량에서 나사 조임/스트랩 후핑이 병목이 됨
- 진단: 표준 자수기용 캡 자수 후프는 범용성이 좋지만 대량 생산에서는 속도가 느릴 수 있음
- 해결: 후핑 시간을 줄이기 위한 자석 방식(마그네틱 프레임/후프) 검토가 현실적인 전환점입니다.
3. ‘생산능력’ 점검
- 상황: 주문을 받았는데 한 대로는 납기가 빠듯함
- 진단: 단일 헤드의 처리량 한계
- 해결: 멀티헤드 또는 병렬 운용(여러 대 운영) 같은 설비 확장 전략을 검토합니다.
최종 요약(치트 시트)
- 고정: 스테이션 유격 없음
- 후핑: 텐션 적정, 스웨트밴드 아웃, 백킹 삽입
- 보강: 스트랩 체결 + 바인더 클립 고정
- 장착: 드라이버 레일 체결 + 후프 드라이버 체결(딸깍)
- 검증: 레이저 트레이스로 간섭 확인
- 복귀: ‘100’으로 샤프트 복귀
- 가동: 초반 스티치 모니터링
이 순서를 ‘고정 루틴’으로 만들면, 캡 자수는 감이 아니라 공정이 됩니다. 캡 자수는 준비가 대부분이고, 봉제는 그 다음입니다. 준비를 표준화하면 결과는 따라옵니다.
